렘런트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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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랜시간 같이 호흡을 맞추어 왔던 자들과 함께했던 진정 행복한 시간이되었음에 무한-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소중하고도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지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는것이 굉장이 아쉽습니다.
앞으로 각자 나아갈 현장에 예배하는 자들로서 현장에 눌리기 보다는 누리는 복음 문화의 주인공들이 될줄 믿습니다!!
RIS 7기 졸업생 화이팅!!!!!!!!!!!!
멋지고 아름다운 7기 졸업생 렘넌트 여러분! 당신들의 땀을 보았습니다. 당신들의 신앙고백을 새겼습니다. 당신들의 기도를 느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아름다웠습니다. 모두들!
졸업과 동시에 새로운 현장을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물드릴 젊은 렘넌트 여러분!
복음과 전문성 그리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모든 것에 도전합시다. 우리 아름다운 제자들이여! 전세계를 정복할 일만 남은 것같구나. 목사님은 가슴으로 울었다. 목사님은 마음으로 외쳤다. " 렘넌트! 포에버! 그리고 Only JESUS" 진심으로 졸업을 축하하고 바기오에서 미국에서 한국에서 바기오의 뜨거움을 전달하는 전달자가 되자꾸나. 진심으로 사랑한다. 진심으로 기도한다.


증거를 가지고 증인된 자들, RIS 7기 졸업생들의 진정한 고백 입니다.
오직 주님께 최고 영광돌리는 자들로 서 나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