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4)305-2595; 070-8223-6162 ☏ 0939-447-9105 ✉ agapemh2002@hanmail.net 주소 : #69 Purok3 Upper west Sarok, Camp7, Baguio City 1.과거, 오늘, 미래를 치유받는 지교회로 축복 하시옵소서 2.하늘, 땅, 바다, 열방이 진동하는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권사님!!!
건강히 계셨나요?ㅋ
사이트 들어온 적이 옛날이라 바뀐것도 모르고 있었어요ㅠㅠ 죄송합니다;;
요즘에는 눈코 뜰세 없이 바빠서 필리핀 생각도 짬짬히 하고 있었어요.
근데 권사님께서 전화해 주셔서 다시 열정적으로 생각하는 중입니다ㅎㅎ
바쁘면 바쁜데로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지만, 그만큼 제가 영적으로 못누리고 있었던 시간인 듯 싶습니다.
제가 그릇을 넓히고 있는 중인 것 같아요..(하나님꼐 계속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합니다..)
아마 이 바쁜 일들 중에서도 하나님의 말씀 제대로 누리면서 전도와 선교 할때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절 써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권사님의 전화가 저를 깨웠습니다!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
학교에서도 3학년이 되니 전공과목도 심오해지고 깊어져서 가끔은 혼란이 오기도 합니다.
심리분야가 인간적인 학문이기에 가끔 저를 헤깔리게 합니다.
그때마다 저는 저의 사명을 깨닫고는 합니다.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시는 인간을, 그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유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제가 죽을 때 까지의 사명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에는 교수님께 치이고, 선배에 치이고, 후배에 치여서 그냥 때려 칠까하는 마음에 투정도 부리고 화도 내보지만, 결국은 말씀에 K.O 당합니다. 제가 잘난것 없이 이일, 저일 하는데도 묵묵히 앞으로의 사명에 집중케 해주십니다.
강단에서의 말씀과 저도 모르게 중고등부 예배에서 하는 메세지들이 사실은 저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이라는 것을, 너무도 부끄럽게 생각되지만, 그만큼 또 감사하게되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제가 있는 모든 곳에서 칭찬을 들을 때면 필리핀 자랑이 나옵니다. 지금의 저를 만들어 준것은 필리핀에서의 모든 것이었으니까요.
필리핀에서의 좋은 경험이던 나쁜 경험이던 한국에서 살아남는 렘넌트로 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의 계획이 놀랍기만 합니다.
제 동생은 지금 칼빈대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사당동 총신대를 놓고 공부하던 녀석인데 이러저러한 이유로 총신대에 못갈 상황에서 옛날에 종필오빠한테 들었던 칼빈대를 말해줬더니, 재밌게도 지금 거기 들어가 있습니다. 칼빈대를 그때 못들었다면 제 동생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그저께는 종필오빠랑 대학 전도신학원엘 다녀왔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참 신기해요ㅋㅋ 뼛속부터 다락방인 아인데, 뼛속부터 율법과 신비인 교수님들 사이에서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최고의 알맞은 축복 누릴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나태해 지려고 할때면 권사님꼐 전화오는데, 너무 감사드립니다(ㅋㅋ) 오늘도 과제고 뭐고 오랫만에 잠의 쓰나미에 휩쓸려 보려고 했는데, 권사님 전화에 일어나서 과제도 마쳤습니다ㅋㅋㅋ 언제나 귄사님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이 만든 필리핀의 자랑이 되고 싶다고 감히 말하고 싶지만...........이미 자랑이 많아서 좀 더 노력한 다음에 확신있게 말씀드릴게요ㅋㅋㅋㅋㅋㅋㅋ
위에 전신사진은 그저께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살도 빠지고, 머리도 잘랐어요ㅋㅋ 사람들이 머리를 자른게 낫다고들 하던데, 어떤가요?ㅋ 얼굴대문짝만한 사진은, 머리한지 얼마 안됐을때예요ㅋㅋ 안경이 눈가려서 맘에 들진 않지만, 그것도 저니까, 어쩔수 없죠ㅠㅠㅋㅋㅋㅋㅋ
권사님, 너무 보고싶습니다... 만나서 권사님이랑 커피마시고 얘기나누고 싶어요ㅠㅠ
곧 그런 날이 올꺼예요ㅎㅎ
이번 겨울에 데리고 갔던 애들이 조금 나아진 부분들이 보여서 아빠도 좋아하셨거든요ㅋ 또 갈꺼예요ㅋㅋ
그때는 저 혼자라도 자주 찾아 뵐께요ㅎ
권사님, 사랑합니다!!건강하세요!! 늦었지만, 졸업 축하드립니다!!!!!!!!!!! 석사 이은주 권사님ㅋ
전화드릴게요~






ㅋㅋ 오랜만이다.
완전 줌마??
장난이고, 언제나 말씀을 누리길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