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님, 권사님, 안녕하세요.
전 2010년 9월 쯔음 아가페 미션홈으로 오게된 강혜린이에요.
1년 반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동안 많은 사건 사고 들이 있었고, 감사한 일도, 죄송한 일도 많이 생겼네요.
처음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저에게 하나님을 알려주시고, 복음을 들려주시고, 이뻐해주시고, 바른길로 인도해주시고, 끊임없는 기도로, 그리고 무한한 열정의 사랑으로 저를 맡아주신 것,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제 마음을 담기엔 편지지가 너무 작아 짧게나마 사죄와 함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혜린올림